보해양조, 지역 상생 위해 광주서 혜리 광고 촬영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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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오주연 기자]보해양조가 지역 상생을 위해 전라도 광주에서 잎새주 모델 혜리의 광고 촬영을 진행했다.


24일 보해양조는 걸스데이 혜리를 내세워 잎새주 광고촬영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촬영은 광주시 동구 불로동의 한 스튜디오에서 진행됐다. 혜리는 지방에서 촬영을 하면 시간이 더 오래 걸리지만 광주·전남지역 광고산업을 활성화 시키고 싶다는 보해양조의 제안을 흔쾌히 승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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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주류업체 광고 촬영은 광고 촬영 경험과 노하우가 많은 인력 대부분이 서울에 있고, 주요 모델을 지방으로 섭외하려면 추가 비용이 들어가기 때문에 주로 서울 또는 수도권에서 진행했다.


실제 이번 광고 촬영을 위해 기획사 관계자를 포함해 의상, 분장, 조명 담당자 등 40여 명이 광주에서 이틀간 체류해 서울 촬영 대비 두 배 가량 증가했다. 그러나 지역 광고산업이 활력을 얻는 계기가 되기를 바라는 뜻에서 이번 촬영을 진행했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오주연 기자 moon17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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