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평군, 내나라여행박람회 홍보관 운영
" 제19회 함평나비대축제 등 집중 홍보 "
[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함평군(군수 안병호)는 '2017내나라여행박람회’에 홍보관을 설치하고 제19회 나비대축제를 비롯해 주요 관광지를 홍보한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협회중앙회가 주최·주관해 16일부터 19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이번 박람회는 전국 지자체와 여행관련 업체가 다수 참가하는 국내 최대 관광홍보의 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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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군은 이곳에 홍보부스를 마련해, 오는 4월 28일부터 5월 7일까지 열리는 함평나비대축제를 비롯, 함평엑스포공원, 용천사, 양서파충류생태공원 등 주요 관광지와 나비쌀, 레드마운틴 등 대표 농·특산물을 적극 홍보한다.
김우석 문화관광체육과 관광진흥담당은 “국내 최대 여행박람회인 이번 박람회를 통해 ‘생태관광 일번지’인 우리 함평의 나비대축제, 주요 관광지, 특산품을 홍보하며 5월 가정의 달 함평에서 꽃과 나비와 함께 즐겁고 소중한 추억을 만들어 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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