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재욱이 '보이스'에 등장하면서 범인으로 꼽히고있다./ 사진=OCN 방송캡처

배우 김재욱이 '보이스'에 등장하면서 범인으로 꼽히고있다./ 사진=OCN 방송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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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최지혜 기자] '보이스'에 배우 김재욱이 등장하면서 유력한 범인 후보로 떠올랐다.


12일 방송된 OCN '보이스'에 김재욱은 성운통운 사장 모태구 역으로 처음 모습을 드러냈다. 이날 모태구는 불법적인 사업을 위한 자리를 갖고 압력을 넣으면서 극에 긴장감을 조성했다.

'보이스'에서 극중 장혁과 이하나는 각각 자신의 아내와 아버지를 잔혹하게 살해한 범인을 쫓고 있다.


방송을 접한 시청자들은 김재욱의 입모양이 '보이스'속 범인과 비슷할 뿐더러, 목소리도 매우 흡사하다고 주장했다.

김재욱 외에도 극중 장혁의 경찰서 동료인 백성현, 배우 이수혁도 유력한 범인 후보로 언급되고 있어 관심을 모은다.


이날 네티즌들은 "오늘밤은 다잤어 다잤어..(jvv***)", "저는 초반부터 오빠인 거 알았는데… 워킹하는 거랑 하관보고ㅎㅎ이제 확실해졌네요. 다음화도 기대할게요(mar***)", "너무 멋있고 섹시하고 연기도 잘하시고(ang***)" ,"오빠 범인이잖아요ㅠㅠ(s_h***)"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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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OCN '보이스'는 매주 토,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OCN'보이스' 포스터

OCN'보이스'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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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혜 기자 cjh14011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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