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성기호 기자]새누리당이 13일 새 당명과 강령·당헌 확정에 나선다.


새누리당은 이날 영등포구 타임스퀘어에서 상임전국위원회와 전국위원회를 잇따라 열어 이미 내정된 새 당명인 '자유한국당' 확정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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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은 이와 함께 새로운 로고와 색깔도 정할 계획이다. 당의 상징은 '횃불'을 형상화한 할 것으로 전해 졌다. 당 색깔은 횃불과 함께 기존의 붉은색 계열이 유지될 것으로 전해 졌다.


한편 당은 헌법과 안보를 강조한 강령 개정과 당원소환제 등을 담을 당헌 개정에도 함께 나선다.

성기호 기자 kihoyey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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