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림조합중앙회 산림경영지도원 임용후보자 50명이 단체 헌혈을 하고 있다. 사진=산림조합중앙회 임업기능인훈련원

산림조합중앙회 산림경영지도원 임용후보자 50명이 단체 헌혈을 하고 있다. 사진=산림조합중앙회 임업기능인훈련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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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땔감 나누기·단체 헌혈 ‘사랑과 봉사정신 함양’ 교육


[아시아경제 문승용 기자] 산림조합중앙회 임업기능인훈련원(원장 문홍식)은 산림경영지도원 임용후보자 50명에 대한 직무교육과정 중 이웃사랑 실천의 일환으로 사랑의 땔감 나누기와 단체 헌혈을 실시했다.

산림경영지도원은 산림소유자에 대한 산림경영을 체계적으로 지도하기 위해 관련기술의 조사·연구·지도 및 보급업무를 수행하는 역할을 하고 있으며 현재 880여명의 산림경영지도원이 전국의 산림조합에서 근무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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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는 산림경영지도원으로서의 역할과 임무를 다하기 위한 직무교육을 통해 산림을 경제적이고 아름답게 가꾸는 것은 물론 지역발전에 기여하는 산림조합의 사랑과 봉사정신의 함양을 위해 마련됐다.

임업기능인훈련원 문홍식 원장은 “산림사업 후 부산물을 취약 계층에 전달해 추운 겨울 따뜻함을 전하고, 혈액수급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자 참여했다”며, “앞으로도 어려움을 같이 나누는 대한민국 대표 협동조합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이웃사랑정신을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문승용 기자 msy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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