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백화점에 찾아온 봄…"녹색 생활용품 구경하세요"
[아시아경제 김현정 기자] 냄비, 머그잔, 식기건조기, 향초, 의자, 침구 등 다양한 생활용품들이 만물 소생의 색상인 초록빛을 머금었다. 9일부터 신세계백화점 모든 점포에서 미국의 글로벌 색채 연구소 팬톤(Pantone)이 2017년 올해의 색으로 선정한 ‘그리너리(초록색)’을 품은 제품들을 봄을 맞아 다양하게 선보인다. 모델들이 관련 제품을 소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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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정 기자 alpha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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