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현대百 "정월대보름에 오곡바로 부럼 깨세요"
[아시아경제 조호윤 기자]현대백화점은 정월대보름인 이달 11일까지 우송대학교 '글로벌 한식조리학과' 학생들과 '더 부럼 데이' 행사를 진행한다. 이 행사는 한해 뜻대로 되고 부스럼 나지 말라고 기원하며 먹는 견과류를 이용해 대학생들이 직접 개발해 만든 호두강정(100g·1만원), 오곡바(개당·1500원), 견과 강정(개당·2500원), 견과 품은 유과 (100g·3500원) 등을 판매한다. 행사는 목동점(2월8~10일)과, 압구정본점(9~11일)에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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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호윤 기자 hodo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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