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홍근 제너시스 비비큐 그룹 회장이 전국 순회간담회 이후 관계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윤홍근 제너시스 비비큐 그룹 회장이 전국 순회간담회 이후 관계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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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맹점과의 상생 및 동반성장의 가치공유
1개월 일정으로 수원, 부산, 광주 등 전국 가맹점과 대화의 시간 가져


[아시아경제 조호윤 기자]비비큐가 전국 패밀리(가맹점)와 공동 성장 및 상생의 가치를 공유하는 '전국 순회 간담회' 를 1개월의 일정으로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

BBQ 지역 순회 간담회는 윤홍근 회장이 직접 패밀리와 소통하기 위해 비비큐 창립 이래로 매년 개최하고 있다. 어려운 경제 환경 속에서 본사와 패밀리가 함께 성장하는 상생의 판로를 찾고, 본사에서 듣기 힘든 현장의 생생한 소리를 듣고 정책에 반영하기 위한 취지다. 올해 참석인원은 2400여명을 넘어섰다.


윤홍근 제너시스 비비큐 그룹 회장은"1995년 제너시스BBQ 그룹 창립 이래로 패밀리의 의견을 지속적으로 정책에 반영해 상호 신뢰의 기반을 쌓아 온 것이 BBQ의 성장의 토대가 됐다"며 "앞으로도 가맹점의 목소리를 가감 없이 듣고 주요 정책에 적극 반영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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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간담회에서 윤 회장과 윤경주 비비큐 사장이 직접 강연에 나서 지난해 이슈 사항을 공유하고, 올해 주요 정책을 전달 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올해는 e-스포츠 마케팅, 간접광고(PPL),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등 마케팅 방안에 대해 본사와 패밀리가 함께 토론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전국 순회 간담회에서는 지역별 성공 패밀리들이 멘토가 돼 성공 사례를 발표 하는 시간을 특별히 마련했다. 강북스타점, 창신점, 천안나사렛점, 상인행복점 등 11개점의 패밀리가 자신의 매장 운영 스토리를 발표 하고, 성공 노하우를 나누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조호윤 기자 hodo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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