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 외국인·기관 매도에 약세…600선 제자리걸음
[아시아경제 박나영 기자]코스닥지수가 상승 출발했다가 이내 하락세로 돌아섰다.
8일 오전 9시 38분 현재 코스닥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1.76(0.29%)포인트 내린 607을 기록 중이다.
이 시각 개인은 102억원을 순매수한 반면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54억원, 38억원어치를 팔아치웠다.
장 초반 아이앤씨가 흑자전환 소식에 급등하고 있다. 이 시각 전 거래일 대비 775원(25.58%) 오른 3805원에 거래 중이다. 이날 아이앤씨는 지난해 연결 기준 영업이익이 10억2900만원으로 전년 대비 흑자전환했다고 공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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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가총액 상위 종목 중에는 에스에프에이(2.91%), 로엔(1.04%), GS홈쇼핑(0.56%) 등이 오름세인 반면 CJ E&M(-2.05%), 메디톡스(-0.28%), SK머티리얼즈(-0.23%) 등은 내림세다.
업종별로는 통신서비스(0.41%), 인터넷(0.03%), 반도체(0.24%) 등이 상승세인 반면 방송서비스(-1.0%), 통신장비(-2.21%), 디지털컨텐츠(-1.1%) 등은 하락세다.
박나영 기자 bohena@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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