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하시은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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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윤주 인턴기자] 지난달 19일 김태희와 비의 결혼식에서 부케를 받은 사람이 ‘이하늬’가 아닌 ‘하시은’으로 알려지면서 둘의 관계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6일 스포츠서울은 김태희의 근황을 전하며 배우 하시은이 ‘부케 주인공’이라고 비하인드 스토리를 전했다.

김태희는 이 매체와 인터뷰에서 “사실 부케를 각각 다른 컬러로 두 개를 준비했다”며 “이미 부케는 시은이가 받기로 했고, 하나가 남아 남편이 ‘하늬를 주자’고 해서 이렇게(하늬가 받은 것으로 알려지게) 됐다”고 전했다.


김태희는 하시은과 2013년 SBS드라마 ‘장옥정, 사랑에 살다’를 함께하며 친해졌다. 하시은은 독실한 카톨릭 신자인 김태희를 따라 세례를 받을 만큼 막역한 사이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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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둘은 일주일에 몇 차례만나 함께 성경공부를 할 정도로 가까운 사이다. 하시은은 “태희 언니는 정말 배울 것이 많은 사람”이라며 “(결혼식 날 받은)부케가 꽃이 활짝 펴 잘 말려뒀다”고 전했다.


하시은은 2004년 MBC드라마 ‘두근두근 체인지’로 데뷔했으며, 최근 tvN드라마 ‘또 오해영’에 출연. 주인공 해영의 친구 희란 역을 맡아 열연해 얼굴을 알렸다.


김윤주 인턴기자 joo041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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