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L&C,이웃 돕는 신축프로젝트 인테리어 지원 나서
석영(Quartz) 사용한 ‘칸스톤’ 시공한 주방상판
음식물 얼룩이 생기지 않아 주방 위생 절대강자
[아시아경제 심나영 기자]한화L&C(대표이사 한명호)가 고객과의 접점을 늘려가고 있다. 한화L&C는 JTBC 신축프로젝트 ‘내 집이 나타났다’의 공식 메인 스폰서 참여를 시작했다.
바닥재, 창호, 가구제품 등 친환경 프리미엄 제품들을 다양하게 선보였다. 이 프로그램은 한 가족의 삶의 기본이 되는 ‘집’을 다양한 사연에 맞게 지어주는 내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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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일 첫 전파를 탄 JTBC ‘내 집이 나타났다’ 첫 회 방송 중 주방에 시공된 주방상판 '칸스톤'이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강화천연석으로 잘 알려진 ‘칸스톤’은 다이아몬드 다음으로 경도가 뛰어난 석영(Quartz)을 사용한인테리어 마감재로 주로 주방 상판에 사용된다.
한화L&C 관계자는 “기존에 많이 방송되었던 단순 공간 리모델링이나, 셀프 인테리어 중심의 집방 프로그램과 달리 ‘내 집이 나타났다’는 어려운 이웃을 위해 집을 새로 지어주는 프로그램으로 공간을 넘어 모두의 공감을 얻을 수 있는 세상을 만들어 가는 것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당사의 철학과도 부합한다고 판단하며 지원을 결정하게 되었다”며 프로그램 제작 지원의 소감을 밝혔다.
심나영 기자 sny@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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