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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구, 4일 오전 10시부터 서울여대와 함께 자유학기제 지원 '꿈수레 박람회' 개최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노원구(구청장 김성환)는 4일 오전 10시부터 노원구청 대강당서 초·중학생에 맞는 진로진학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서울여대와 함께 ‘중학교 자유학기제 지원 꿈수(SWU)레 전공체험’ 박람회를 개최했다.
노원구와 서울여대는 이날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노원구청 2층 대강당과 6층 소강당에서 중학교 자유학기제 지원 꿈수레 전공체험 박람회를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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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도 구는 청소년들의 전문적인 진로체험교육을 제공하기 위해 약 100억원을 들여 하계동 224-9번지에 서울시립청소년직업체험센터(하자센터)를 2018년 상반기까지 조성할 계획이다.
또 청소년 문화활동 공간 확충을 위해 50억원을 들여 상계청소년문화의집을 상계동 966-15번지에 12월까지 건립할 계획이다.
김성환 노원구청장은 “한 아이를 키우는데 온 마을이 필요하다. 지역 대학이 중학생들의 진로와 교육에 관심을 가지고 박람회를 개최하게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관학 협력을 강화, 학생들이 꿈과 희망을 찾을 수 있는 교육 도시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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