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T7 진영, 블랙핑크 지수, NCT 도영. 사진=SBS '인기가요' 방송 캡쳐

GOT7 진영, 블랙핑크 지수, NCT 도영. 사진=SBS '인기가요' 방송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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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송윤정 인턴기자] '인기가요' 새 MC에 GOT7 진영, 블랙핑크 지수, NCT 도영이 확정됐다.


4일 SBS ‘생방송 인기가요’ 측은 새롭게 합류한 MC 진영, 지수, 동영의 첫 미팅 현장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회의실에 모인 세 사람은 어색함에 연신 미소를 짓고 있다. 지수는 “원래 이렇게 다 어색한 건가요”라며 쑥스러워했다.


이어 막내 도영이 진영에게 “저 GOT7 되게 좋아해요”라며 호감을 표하자 진영은 “저도 NCT 진짜 좋아해요”라며 화답했다.

MC가 된 소감에 대해 지수는 “기회가 생기게 돼 너무 좋고요, 열심히 하겠습니다”고 의지를 다졌다.


진영은 먼저 '인기가요' MC를 맡았던 멤버 잭슨을 언급하며 “잭슨아 열심히 할게. 지켜봐 줘”라고 인사했다.


도영은 “해피 해피한 모습을 시청자분들에게 보여드릴 수 있도록 열심히 하겠습니다”라고 각오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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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사람은 자신들만의 구호를 만들기도 했다. 결국 이들은 “오늘은 어떤가요, 일요일은 인기가요, 우리는 진지도(진영, 지수, 도영의 이름 첫 글자)”라는 다소 어설픈 구호를 선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세 사람이 합류한 '인기가요'는 5일 낮 12시 10분에 방송된다.


송윤정 인턴기자 singaso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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