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 C&C사업, 신입사원 사회적 기업 탐방
[아시아경제 한진주 기자] SK주식회사 C&C사업이 3일 2017년 신입사원 83명을 대상으로 사회적 기업 탐방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SK㈜ C&C사업 신입사원들은 성남시 소재 (사)희망의 러브하우스, ㈜휠라인, ㈜나눔환경 등 40여 곳의 사회적 기업을 방문해 기업 현황과 사업 모델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SK㈜ C&C사업은 향후 사회적 기업의 성장에 공헌할 수 있는 ICT 연계 비즈니스·사회가치를 만들어내는 아이디어를 도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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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탐방 프로그램은 '기업은 경제발전에 기여함은 물론 사회적 가치창출을 통해 사회와 더불어 성장해야 한다'는 SK그룹 사회공헌 활동 철학을 체험하기 위해 마련됐다. SK그룹은 2009년부터 사회적기업을 통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진행했다.
김태영 SK주식회사 C&C사업 기업문화부문장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신입사원들이 지속가능한 사회적 가치 창출을 위해 나 스스로 할 수 있는 일은 무엇인가에 대해서 심도 깊게 고민하는 시간이 됐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진주 기자 truepear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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