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시+]KTB투자증권, 작년 당기순이익 15.7%↑…“대체투자로 새 수익 발굴 덕분”
[아시아경제 권성회 기자] 다올투자증권 다올투자증권 close 증권정보 030210 KOSPI 현재가 4,170 전일대비 등락률 0.00% 거래량 0 전일가 4,180 2026.05.14 개장전(20분지연) 관련기사 다올투자증권, 코스콤과 토큰증권 사업 추진 MOU 체결 삼전·닉스는 추락하고 있는데…증권사 87% 목표가 줄줄이 올리는 이유 거래소, ‘2025년도 우수 컴플라이언스 시상식’ 개최 은 지난해 연결기준 당기순이익이 전년보다 15.7% 증가한 364억원을 기록했다고 1일 공시했다.
영업이익 역시 전년 대비 197.3% 증가한 296억8400만원을 기록했다. 매출액도 10% 늘어난 2632억5500만원을 달성했다. 부문별로는 수수료 수익이 25.2% 증가한 1424억을 기록해 이익 증가에 가장 크게 기여했다.
KTB투자증권은 “기존 투자은행(IB) 및 기관영업의 호조와 더불어 해외 항공기, 신재생에너지 등 대체투자 분야의 새로운 수수료 수익 발굴로 전년대비 양호한 성과를 거뒀다”며 “KTB PE와 해외 계열사 등이 흑자 전환하고 내실이 강화된 것도 손익 증가에 기여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KTB투자증권 측은 “KTB투자증권 주가는 지난해 초 2210원에서 연말 2925원으로 올라 증권주 중 가장 높은 32.4%의 상승률을 기록했으며, 올해도 1월말 현재 8.9% 상승하며 호조를 이어가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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