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베를린 국제 영화제 공식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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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최누리 인턴기자] 홍상수 감독의 새 영화 ‘밤의 해변에서 혼자’의 포스터와 예고편이 공개돼 화제다.


최근 공개된 영문 포스터에서 김민희는 바다를 배경으로 어딘가를 응시하는 모습이다. 단 한 컷이지만 많은 사연과 감정을 예상할 수 있는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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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의 해변에서 혼자’는 홍 감독과 김민희가 다시 한 번 호흡을 맞춘 작품이다. 이 영화는 한국 영화로는 4년 만에 제 67회 베를린국제영화제 장편경쟁부문에 초청됐다.


이에 네티즌들은 “본인의 실제 삶이 솔직하지 못하고 도덕적이지 못하면 아무리 연기를 잘하는 배우더라도 사랑받을 자격이 없다” (sjw***) “나는 누가 후원하는지 궁금하네ㅠ” (gom***) “배우니까 그래도 된다고 생각했다면 예쁘니까 그럴 수 있다고 생각했다면 한참 잘못된거다” (아자가***) 등의 반응을 보였다.

최누리 인턴기자 asdwezx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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