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심나영 기자]포스코는 25일 지난해 4분기 실적 컨퍼런스 콜을 통해 "작년 스테인리스 부문 영업이익은 4072억원으로, 2015년 208억원 대비 큰 폭으로 개선했다"며 "포스코의 스테인리스 판매량은 2015년 184만2000t에서 2016년 196만4000t으로 6.6% 증가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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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나영 기자 sny@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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