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정민 기자] 현대차는 25일 2016년 연간 경영실적 컨퍼런스콜에서 “미국 공장에서 생산 중인 싼타페 공급량을 지난해 3만6000대에서 올해 6만5000대까지 늘리고 투싼도 추가로 늘릴 것”이라며 “상반기 쏘나타 페이스 리프트 모델로 승용부문 판매도 확대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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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민 기자 ljm101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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