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노미란 기자] 지난해 중국의 국내총생산(GDP)이 74조4100억위안으로 전년 대비 6.7% 증가했다고 중국 국가통계국이 20일(현지시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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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4분기 GDP는 전년 동기 대비 6.8% 증가해 시장 전망치 6.7%를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노미란 기자 asiaro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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