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L, 오리온 헤인즈에 제재금 20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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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형민 기자] 한국농구연맹(KBL)이 고양 오리온 오리온스 애런 헤인즈(36)에 제재금 200만원을 부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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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L은 지난 17일 재정위원회에서 이와 같이 정했다. 헤인즈는 지난 14일 서울 삼성 썬더스와의 정규리그 경기에서 4쿼터 5반칙 퇴장을 당했다. 헤인즈는 벤치로 향하면서 돈을 세는 손동작 행위를 해 중계화면에 포착됐다. KBL은 이에 대해 부적절한 행동으로 판단해 제재금 징계를 내렸다.


한편 10일 서울 삼성과 서울 SK 나이츠 간 경기에서 비신사저긴 행위를 한 서울 삼성 리카르도 라틀리프와 문태영도 각각 제재금 150만원을 부과 받았다.


김형민 기자 khm19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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