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집이 나타났다 권상우, 한지민, 장혁 / 사진=스포츠투데이 DB

내집이 나타났다 권상우, 한지민, 장혁 / 사진=스포츠투데이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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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STOO 여수정 기자]권상우와 한지민, 장혁이 '내집이 나타났다'에 스타 게스트로 참여한다.


17일 복수의 방송관계자는 스포츠투데이에 "권상우와 한지민, 장혁이 JTBC '내집이 나타났다'에 게스트로 함께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내집이 나타났다'는 JTBC의 초대형 신축 프로젝트로, 집 꾸미기 노하우를 전수하는 기존의 인테리어 정보 프로그램을 넘어서 사연자의 집을 완전히 철거하고 가족의 특성에 맞게 새롭게 짓는다. 장장 8개월이 넘는 사전제작 기간과 약 700여 명의 스태프가 투입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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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규와 채정안이 MC를 맡았고 건축가 양진석은 전문가 패널로 출연한다. 깜짝 스타 게스트는 사연자 가족을 위한 공간을 직접 디자인하고 제작하는 등 집짓기에 적극 참여할 예정이다.

'내집이 나타났다'는 오는 2월3일 밤 첫 방송된다.


STOO 여수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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