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SBS ‘일요일이 좋다-맨발의 친구들’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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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최누리 인턴기자] 배우 한은정과 개그맨 김구라가 한 집에서 ‘발칙한 동거’ 생활을 선보이는 가운데, 과거 한은정의 럭셔리 하우스가 재조명되고 있다.


한은정의 집은 2013년 10월 27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맨발의 친구들’에서 고급 호텔을 연상케 할 정도로 수준급 인테리어를 자랑했다.

당시 방송에서 한은정은 “물건 하나를 사도 항상 최고급을 산다”며 인테리어에 강한 자부심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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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야경이 한 눈에 보이는 통유리로 꾸며진 주방과 가득찬 고급 주방 도구가 출연진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MBC 설 파일럿 예능 ‘발칙한 동거-빈방있음’은 전혀 다른 성향과 개성을 가진 스타들이 실제 자신이 거주하는 집의 빈방을 다른 스타들에게 세를 내주며 벌어지는 일상을 담은 리얼리티 프로그램으로 김구라와 한은정이 출연한다.


최누리 인턴기자 asdwezx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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