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빌·컴투스 형제, 글로벌 다운로드 13억건 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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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민우 기자] 컴투스홀딩스 컴투스홀딩스 close 증권정보 063080 KOSDAQ 현재가 19,100 전일대비 100 등락률 -0.52% 거래량 34,421 전일가 19,200 2026.04.24 15:30 기준 관련기사 [특징주]컴투스홀딩스, 코인원 매각 기대감에 급등 컴투스홀딩스, 신작 '컬러스위퍼' 미국 등 3개국 소프트 론칭 컴투스홀딩스, 지난해 적자 폭 줄여…"올해 신작 8종 이상 출시" 컴투스 컴투스 close 증권정보 078340 KOSDAQ 현재가 33,900 전일대비 200 등락률 +0.59% 거래량 49,457 전일가 33,700 2026.04.24 15:30 기준 관련기사 넷마블 방치형 통했다…'스톤에이지 키우기' 글로벌 매출 성장 4위 컴투스 '도원암귀·가치아쿠타' 애니메 재팬서 팬 접점 넓힌다 컴투스 '서머너즈 워 한일 슈퍼매치' 본선 14일 오사카서 개최 는 양사 게임들이 글로벌 스마트폰 게임 시장에서 누적 다운로드 13억건을 돌파했다고 11일 밝혔다. 이중 해외 비중이 80%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성과는 다수의 장수 게임과 신규 흥행작들이 함께 만든 성과다. 6년째 호응을 얻고 있는 '피싱마스터'를 필두로 '제노니아 시리즈(6000만건)', '서머너즈 워: 천공의 아레나(7000만건)', '낚시의 신' 등 스테디셀러와 함께 '드래곤 블레이즈', 'MLB 퍼펙트 이닝 16', '컴투스프로야구2016', '원더택틱스' 등 신작들이 힘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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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게임빌이 지난 2013년 컴투스를 인수한 이래 이들은 게임업계 대표 형제 회사로 꼽히고 있다. 현재 송병준 게임빌 대표는 컴투스의 대표직을 겸하고 있다.


게임빌 관계자는 "올해 '워오브크라운', '로열블러드', '아키에이지 비긴즈', '히어로즈워2' 등 다수의 신작들로 글로벌 시장을 노리고 있다"며 "미국, 일본, 독일, 대만 등 전 세계 10여 개 거점을 기반으로 집중 공세를 펼쳐 글로벌 모바일게임사로서의 입지를 다질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민우 기자 letzwi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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