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식 복장을 한 채 '북극곰 수영대회'에 참가한 부부. (AP=연합뉴스)

▲결혼식 복장을 한 채 '북극곰 수영대회'에 참가한 부부. (AP=연합뉴스)

AD
원본보기 아이콘

▲독특한 복장을 갖춰입은 참가자들이 '북극곰 수영대회'에 참가하고 있다. (AP=연합뉴스)

▲독특한 복장을 갖춰입은 참가자들이 '북극곰 수영대회'에 참가하고 있다. (AP=연합뉴스)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이지은 기자]캐나다에서 매년 새해 첫날 열리는 '북극곰 수영대회'에 1일(현지시간) 다양한 사람들이 참가해 개성을 뽐내고 있다. 켈시 플렛과 그의 부인인 질 플렛이 첫 결혼기념일을 기념해 결혼식 복장을 입고 북극곰 수영대회에 참가했다(위). 또 독특한 복장을 한 여성 참가자들도 용감하게 찬 물에 뛰어들었다.

AD

앨버타(캐나다) = AP연합뉴스


이지은 기자 leezn@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