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호나이스의 매트리스관리전문가(PCC)가 고객 가정을 방문해 오염도를 측정하면서 위생관리 서비스를 진행하고 있다.

청호나이스의 매트리스관리전문가(PCC)가 고객 가정을 방문해 오염도를 측정하면서 위생관리 서비스를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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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대섭 기자] 청호나이스는 내년 1월31일까지 '매트리스 무료진단' 서비스를 접수한다고 26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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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무료진단은 매트리스관리전문가(PCC)들이 직접 방문해 가정 내 매트리스 오염도를 측정하고 관리 방법 등을 상세히 안내해 주는 서비스다. 청호나이스 홈케어 서비스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김대영 PCC사업본부장은 "가정 내 매트리스 상태를 확인하는 것은 쾌적한 숙면을 위한 첫걸음"이라며 "이번 무료진단 서비스를 통해 그동안 간과돼 왔던 매트리스 위생을 다시금 확인해 보는 좋은 기회가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김대섭 기자 joas1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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