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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 원로자문위, 이웃돕기성금 3200만원 후원

최종수정 2016.12.14 15:25 기사입력 2016.12.14 1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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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원로자문위원회 박헌복 사무총장, 문주남 위원, 고종환 고문, 박성택 중소기업중앙회장, 하창화 위원, 경세호 위원, 강정구 부위원장이 이웃돕기 성금 전달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원로자문위원회 박헌복 사무총장, 문주남 위원, 고종환 고문, 박성택 중소기업중앙회장, 하창화 위원, 경세호 위원, 강정구 부위원장이 이웃돕기 성금 전달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아시아경제 김대섭 기자] 중소기업사랑나눔재단은 중기중앙회 원로자문위원회가 이웃돕기 성금 3200만원을 후원했다고 14일 밝혔다.

원로자문위원회는 경영 노하우 전수와 업계 간 소통, 세대 간 교류ㆍ발전을 위해 올해 협동조합과 중소기업계 원로들로 발족한 단체다.

신진문 위원장과 노재근 부위원장, 고종환 고문, 문주남 원로가 각각 500만원을 후원했다. 강정구 부위원장과 하창화 원로가 각각 300만원을 후원하는 등 회원들이 십시일반 정성을 모아 성금을 마련했다.

고종환 위원회 고문은 "중소기업들이 공생관계로 맺어진 사회와 이웃들을 위해 함께 나눌 줄 아는 기업가정신을 발휘해야 한다"며 "후배 기업가들이 자발적으로 선행을 실천하는 문화를 이끌어내고자 여러 원로들과 의견을 모아 후원을 결심했다"고 말했다.
김대섭 기자 joas1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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