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KBS ‘빛나라 은수’ 방송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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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최누리 인턴기자] 배슬기가 비뇨기과 의사로 폐업위기에 놓였다.


13일 방송된 KBS ‘빛나라 은수’에서는 윤수민(배슬기)이 비뇨기과 의사로 병원을 개원했지만 손님이 오지 않아 안내 데스크에서 졸고 있는 간호사를 보며 갈등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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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내 데스크를 쿵 치며 “모기가 있어서요. 안 물렸죠? 손님은 없고, 모기만 날리고. 이러다 병원 문 닫겠다”는 윤수민의 말에 간호사는 “개원한지 일주일이다. 선생님, 힘 내셔라”라는 엉뚱한 말을 했다.


이에 “전 놀면서 피만 빼먹는 모기 같은 인간 싫어한다”고 하자 “저도 그런 인간 경멸한다”고 응수하는 간호사를 보고 “답답해. 말귀도 못 알아들어. 정말 과를 잘못 선택했나?”라고 황당해하며 혼잣말로 괴로워했다.

최누리 인턴기자 asdwezx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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