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윤동주 기자] 8일 국회 본회의장에서 박지원 국민의당 원내대표가 조원진 새누리당 친박계 의원과 이야기를 나누다 돌아서자 조 의원이 박 원내대표 옷깃을 잡고 있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104번의 슈퍼볼' 효과라더니…44만원→593만원 급...
AD
윤동주 기자 doso7@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