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노삼성, 예술가 까스텔바작과 아트카 프로젝트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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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정민 기자] 르노삼성자동차는 세계적인 아티스트 장 샤를 드 까스텔바작과 'SM6 X 까스텔바작 아트카 프로젝트'를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한불수교 130주년 기념해 양국 대표 합작품인 르노삼성 SM6의 성공을 축하하기 위해 기획됐다.

까스텔바작은 온라인에 공개한 동영상을 통해 “SM6는 유럽에 탈리스만이라는 이름으로 팔리고 있어 실제로 도로에서 많이 봤다” 며 “볼 때 마다 색다른 매력이 느껴졌는데 이번 작업을 통해 그 실체를 알게 됐다. 바로 유러피언 감성과 한국의 미가 결합됐다는 것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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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SM6는 감각적이면서 따뜻함이 내재된 디자인이 인상적이다. 차가운 금속덩어리지만 살아 있는 생명체의 따뜻함이 느껴졌다”며 “한국과 프랑스간 우정의 결과물이자 올해의 안전한 차 수상을 착안해 편안한 안식처로서의 의미를 작품에 담겠다”고 말했다.

이번 SM6 X 까스텔바작 아트카 프로젝트의 결과물은 오는 14일 오후2시 서울 삼청동 현대 갤러리 두가헌에서 공개할 예정이다. 본 프로젝트 성사 배경과 과정은 르노삼성차 유튜브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정민 기자 ljm101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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