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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노삼성, 고객과 함께하는 'SM3' 이벤트 개최

최종수정 2016.12.01 19:12 기사입력 2016.12.01 1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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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노삼성의 2017년형 SM3

르노삼성의 2017년형 SM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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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배경환 기자] 르노삼성자동차가 고객과 임직원간의 소통을 위한 자리를 마련했다. 르노삼성의 스테디셀러 모델로 자리잡은 SM3의 새로운 가치를 전하기 위한 이벤트도 마련됐다.

1일 르노삼성은 서울 서교동에 위치한 예스24 무브홀에서 'SM3와 함께 하는 카바레 라이브' 행사를 가졌다. '카바레(카=Car, 바=Variety, 레=Recommendation)'로 이름 붙인 이날 행사는 장기간 크고 작은 변화를 거친 SM3가 지닌 가치를 재조명하고 올 한해 SM6, QM6 등 신차에 높은 관심을 보내준 성원에 감사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이날 참석한 박동훈 르노삼성 사장은 "올 한해 르노삼성에 보내주신 고객 여러분들의 뜨거운 관심에 깊은 감사를 전한다"며 "오늘 다양한 분야의 패널들이 전하는 진솔한 대화를 통해 오랜 시간 사랑을 받아온 SM3의 가치를 재발견하는 자리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음악인 남궁연 씨와 공서영 아나운서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행사는 카레이서, 교수, 고객 등 다양한 분야의 외부 인사들이 패널로 참가해 눈길을 끌었다. 이들은 각각의 테마에서 르노삼성자동차 직원들과 진솔한 대화를 주고 받으며 SM3의 매력을 재발견하고 공감대를 갖는 시간을 가졌다.

소비자 패널로 참가한 허경림씨는 "다양한 패널들의 이야기를 통해 내가 타고 있는 SM3가 아주 매력 있는 차임을 다시금 알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됐다"며 "생애 첫차로 SM3를 선택했는데 7년 동안 고장 한번 없이 만족하며 타고 있다. SM3의 즐거운 경험 덕분에 다음 차도 르노삼성자동차로 선택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SM3는 지난 2002년 9월 1세대 출시 후 2009년 풀체인지를 포함해 SM3 네오에 이르기까지 모두 5번의 변화와과정을 거치면서 준중형 자동차시장의 한 축을 이끌고 있는 스테디셀러 모델이다. 올초 SM3 디젤 모델을 출시해 고객 선택의 폭을 넓혔으며 지난달에는 안전사양을 보강하고 새로운 컬러와 고급스러운 실내로 상품성을 높인 2017년형 SM3을 출시했다.

한편 르노삼성은 지난 11월 국내에서 전년대비 2배가 넘는 성장세를 보였다. 특히 SM6의 경우 출시 9개월만에 누적 판매 5만대를 넘어섰다. 11월 내수에서만 총 1만2565대를 판매했다. 전년대비 110%의 성장률로 판매 돌풍을 이어갔다. 르노삼성은 11월 수출 1만2985대를 포함해 전년대비 22.4% 증가한 총 2만5550대를 판매했다.


배경환 기자 khba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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