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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계총수 청문회] 이재용 부회장 "심려 끼쳐 무거운 마음으로 나왔다"

최종수정 2016.12.19 22:20 기사입력 2016.12.06 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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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은별 기자]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6일 '최순실 국정농단 진상규명' 국정조사 특별위원회(이하 국조특위) 1차 청문회에 참석, "국민들에게 많은 우려와 심려를 끼쳐드린 것을 잘 알고 있고, 무거운 마음으로 여기 나왔다"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 절대 이런 불미스러운 일에 다시 연루되지 않도록 철저히 하겠다"고 덧붙였다.


김은별 기자 silversta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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