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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스타K 2016’ 김영근 신드롬…“특유의 감성, 마음 흔들어”

최종수정 2016.12.19 18:51 기사입력 2016.12.02 1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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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net 방송화면 캡처

사진=Mnet 방송화면 캡처


[아시아경제 한동우 인턴기자] ‘슈퍼스타K 2016’ 김영근이 또 한 번 시청자들의 마음을 강타했다.

1일 방송된 ‘슈퍼스타K 2016’ 준결승전에서 김영근은 김건모의 ‘다 당신 덕분이라오’를 자기만의 스타일로 재해석해 불렀다.

공연에 앞서 “부모님을 위한 노래”라고 말한 김영근. 그가 첫 소절을 시작하자 시청자들의 이목은 오로지 김영근에게만 집중했다. 그만이 가지고 있는 특유의 감성이 청중의 마음을 흔든 것이다.

이날 김영근은 함께 결승전에 진출한 이지은에 밀려 최고점을 받진 못했지만 시청자 투표 점수를 높게 받아 1위를 차지했다.

김영근의 무대를 본 네티즌들은 “김영근만의 분위기가 마음을 흔든다”(Whit***) “다음 마디를 어떻게 부를지 모르는 게 이 아이의 매력이다”(misfo*****) “잘한다ㅠㅠ 블루스감성 죽이네ㅠㅠ 항상 느끼지만 김영근의 음악을 들으면 가사 내용이 머리에 영상처럼 지나감. 눈 감고 듣게 됨. ㅠㅠ최고다”(Coffee*****) 등 호평을 쏟아내고 있다.
한편 ‘슈퍼스타K 2016’ 김영근, 이지은이 펼치는 마지막 결승 무대는 오는 8일 밤 9시30분 생방송으로 진행된다.

한동우 인턴기자 corydo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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