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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씽크빅, '100권 책읽기 캠페인' 6만명 돌파

최종수정 2016.12.01 11:47 기사입력 2016.12.01 1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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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 어린이가 웅진북클럽을 이용해 독서를 하고 있다.

초등학생 어린이가 웅진북클럽을 이용해 독서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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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대섭 기자] 웅진씽크빅은 초등학생 이하 어린이를 대상으로 '100권 책읽기 프로그램 무료 제공'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북클럽 북스타트 캠페인은 하루에 5권씩 20일간 총 100권을 읽도록 구성돼 있다. 매주 다양한 북 큐레이션을 통해 읽을 책을 추천해 준다.
100권 도전 맵

100권 도전 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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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7월부터 시행된 이후 현재 6만명이 넘게 참여하고 있다. 모든 참여자에게는 웅진북클럽 북패드(태블릿PC)와 가이드북이 20일 동안 제공된다. 북패드를 통해 웅진씽크빅 전집과 단행본 3000여권을 무료로 볼 수 있다.

장윤선 연구개발실장은 "책읽기는 인공지능의 딥 러닝 과정과 같이 정보를 스스로 분석하고 의미를 찾아가 뇌를 자극한다"며 "뇌 신경이 완성되는 만 12세까지가 독서교육의 골든타임"이라고 말했다.
김대섭 기자 joas1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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