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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가수다’ 힙합 버전 나온다…지상파로는 처음

최종수정 2016.12.19 18:48 기사입력 2016.12.01 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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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나는 가수다' 공식홈페이지 캡처

사진= '나는 가수다' 공식홈페이지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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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최지혜 인턴기자] '나는 가수다' 힙합 버전이 나온다.

1일 한 언론매체는 MBC가 현재 '나는 가수다'의 힙합 버전을 준비 중이라고 보도했다. 앞서 '나가수'는 '나는 트로트 가수다'란 특별 프로그램을 다루기도 했다.
'나가수' 힙합 버전은 아직 진행 초기 단계로, 이 프로그램은 우선 파일럿으로 시작한 뒤 반응에 따라 정규로 편성할 계획인 것으로 전해졌다.

지상파 프로그램이 힙합을 본격적으로 다루게 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케이블TV Mnet의 '쇼미더머니', '언프리티랩스타'이나 JTBC '힙합의 민족' 등 힙합을 소재로 한 프로그램들이 인기를 끌자 지상파가 관심을 보인 것으로 풀이된다.

한편 음악 경연 프로그램의 대중화를 이끈 '나가수'는 2011년 3월 시즌1을 시작했다. 매회 7명의 가수들이 노래를 부르면 청중의 심사 속에 낮은 점수의 가수가 탈락하고 새 가수가 자리를 대체하는 서바이벌 프로그램으로 큰 화제를 낳은 바 있다.
최지혜 인턴기자 cjh14011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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