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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만닥터 김사부’ 시청률 1위 독주…20%가 눈앞에

최종수정 2016.12.19 18:26 기사입력 2016.11.22 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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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BS '낭만낙터 김사부' 방송 캡쳐

사진= SBS '낭만낙터 김사부' 방송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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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최누리 인턴기자] '낭만닥터 김사부'가 최고 시청률을 기록했다.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21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낭만닥터 김사부'는 16.5%(전국기준)로 집계됐다. 지난 4회 시청률은 13.8%로 2.7%P 상승한 수치다.
이날 방송에서는 강동주(유연석)가 윤서정(서현진)에게 고백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강동주는 김사부(한석규)가 부용주라는 사실을 알고 병원에 남기로 결정했다고 털어놓으면서 "내가 보고 싶었다면서요. 내가 다른 병원 가 버리면 알 수가 없어지잖아요. 선배가 왜 내가 보고 싶었는지. 그래서요"라며 고백했다.

이에 윤서정이 "여기 병원이다. 함부로 멜로 찍지 마라"라며 답하자 강동주는 "멜로하면 안되나? 우리 같이 하면 되겠네. 밥도 같이 퍼먹고, 잠도 같이 자고. 그게 멜로지. 멜로가 뭐 별 건가"라며 다가갔다.
한편 같은 시간대 방송된 MBC '불야성', KBS 2TV '우리집에 사는 남자'는 각각 6.6%, 3.7%로 집계됐다.

최누리 인턴기자 asdwezx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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