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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란으로 깨우고, 즐기고, 삼키다! ‘제5회 계란페스티벌’ 개최

최종수정 2016.11.18 16:42 기사입력 2016.11.18 1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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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계란요리 푸드 코트·대학생 계란 마케팅 공모전"
"계란으로 즐기는 세계 유일의 계란 축제"


계란으로 깨우고, 즐기고, 삼키다! ‘제5회 계란페스티벌’ 개최
[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세상에서 가장 알찬 축제 ‘제5회 계란페스티벌’이 열린다.

계란자조금관리위원회(위원장 안영기)는 오는 18일)~20일까지 3일간 서울 양재 aT센터 제1전시실 B홀에서 ‘제5회 계란페스티벌’을 개최한다.

계란자조금관리위원회가 주최·주관하는 계란페스티벌은 계란 산업의 가치를 알리고 계란 시장의 활성화를 위해 열리는 세계 유일의 계란 축제다. 특히 올해 제5회 계란페스티벌은 ‘깨우다-즐기다-삼키다’의 3가지 테마로 더욱 알찬 계란 축제가 펼쳐질 예정이다.

◆<깨우다> 삼시세끼 계란, 매일 건강 위한 요리경연대회와 마케팅 아이디어 경쟁
‘제5회 계란페스티벌’은 아나운서 심수정의 사회로 진행되는 개막식을 시작으로 ‘제6회 계란요리 경연대회’와 ‘제2회 대학생 계란 마케팅 아이디어 공모전’경연 등 우리 계란을 활용하고 계란 소비를 촉진하는 방안을 고민해보는 열띤 장이 펼쳐진다.

제6회 계란요리 경연대회는 ‘단체급식에 적용 가능한 계란요리’를 주제로 19일(토) 오후 1시에 메인 무대에서 열린다. 사전 온라인 예선을 거쳐 선발된 15개 팀이 본선 경연에 참가하며 이번 대회 수상작들은 전국 학교 및 단체 급식소에 소개돼 단체급식용 계란 메뉴로 활용될 예정이다. 창의성, 실용성 등 요리에 대한 전반적인 평가가 진행된다.

제2회 대학생 계란 마케팅 아이디어 공모전은 ‘계란소비촉진을 위한 마케팅 아이디어’를 주제로 20일(일) 오후 12시 30분에 메인 무대에서 마련된다. 사전 온라인 예선을 거쳐 선발된 10개 팀이 참여해 경쟁 프레젠테이션을 한다. 계란자조금 관계자를 비롯해 언론정보, 광고학과 대학 교수진 등이 참여해 평가를 한다.

◆<즐기다> 자녀와 함께 즐기는 창작뮤지컬과 요리체험교실 진행

제5회 계란페스티벌에는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특히 가족단위로 함께 오는 관람객들을 위한 프로그램도 준비됐다.

어린이 계란 창작 뮤지컬은 메인 무대에서 18일(금)(오전 11시, 오후 1시, 2시30분), 19일(토)(오전 11시 , 오후 4시) 총 5회 진행된다. 계란자조금의 공식 계란 캐릭터인 에그스타들이 어린이 눈높이에 맞춰 계란의 효능과 영양학적 우수성을 이야기한다. 자녀를 동반한 가족 관람을 추천하며 어린이집, 유치원 등 단체관람도 가능하다.


자녀와 함께 계란요리를 만들어볼 수 있는 계란 요리교실은 메인 무대에서 18일(금)(오후 3시 30분), 19일(토)(오후 3시) 총 2회 진행된다. 밀가루 없이 만드는 영양 만점 ‘계란 피자’를 만들어 볼 수 있다.

또한 계란으로 만든 건강 음료 ‘우보라떼’와 고소하고 달콤한 ‘계란잼’을 직접 맛볼 수 있는 시식행사도 18일(금)(오후 1시 30분, 오후 3시 30분) 19일(토)(오전 11시 30분, 오후 1시 30분, 오후 3시 30분), 20일(일)(오전 11시 30분, 오후 1시 30분, 오후 3시 30분) 3일 내내 진행된다.

◆<삼키다> 계란스팽글, 계란비누 만들기… 나만의 계란 활용법은?

계란체험존에서는 먹는 것 뿐 아니라 활용도가 높은 계란 활용법을 직접 체험해볼 수 있다. 나만의 계란 인테리어 소품인 ‘계란액자 만들기’와 ‘계란 스팽글 만들기’, 여성 방문객들을 위한 각질 제거에 좋은 ‘계란 비누 만들기’, 귀여운 에그스타 캐릭터를 붙이는 ‘에그스타 캐릭터 타투 체험’등 계란으로 할 수 있는 다채로운 체험 활동이 준비됐다.


또한 평소 접하기 힘든 세계 계란 요리들을 직접 맛보는 ‘세계 계란요리 푸드코트’, 다양한 계란 산업 관련 업체들이 참가하는 ‘계란 산업전’, 계란의 효능과 영양학적 우수성을 배울 수 있는 ‘계란 홍보관’등 계란에 대한 정보와 지식을 얻을 수 있는 부스도 마련됐다.

계란자조금 관계자는 “올해는 깨우다, 즐기다, 삼키다 라는 세 가지 테마를 통해 계란을 다방면으로 즐길 수 있는 오감만족 축제의 장을 마련했다”면서 “이번 축제가 소비자들에게 삼시세끼 계란 매일 건강 메시지를 널리 알리고 계란 소비를 촉진시키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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