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간안내] 실어증입니다, 일하기 싫어증 外
[아시아경제 김세영 기자]
◆실어증입니다, 일하기 싫어증=삽화가 양경수는 직장인의 공감을 자아내는 통쾌하고도 파격적인 내용으로 주목받았다. 그의 삽화는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이른바 ‘직장인 사이다’로 인기를 얻었다. 끝모를 야근, 거래처의 갑질, 상사의 부조리한 지시, 감정노동, 박봉 등에 시달리는 직장인들의 웃음 속 진짜이야기가 가슴을 찌른다.<양경수 지음/오우아/1만5800원>
◆지금 중국 주식 천만 원이면 10년 후 강남 아파트를 산다2=중국 투자의 당위성보다 실전 투자 자체에 집중한다. 중국 경제를 아는 지식 못지않게 주식투자의 기본기가 중요하기 때문이다. 저자는 “중국 주식은 장기투자가 답이다. 지금의 중국이 아닌 미래의 중국에 투자하라”라고 역설한다.<정순필 지음/스마트비즈니스/1만7400원>
◆상하이 콧수염의 지구 백바퀴=탤런트 출신 기업가인 정한영 현 한영이엔씨 회장(62)의 이야기. 현재 저자는 중국, 필리핀, 캄보디아, 베트남, 말레이시아, 몽골, 헝가리에 법인 사업체를 둘 정도로 사업을 확장한 정 회장은 늘 새롭게 꿈꾸고 도전하기를 주저하지 않는다. 특히 긍정과 도전 정신을 강조한다. 이 책을 통해 불굴의 개척정신을 보여주고자 한다. <정한영 지음/더클/1만3000원>
AD
김세영 기자 ksy1236@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