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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인프라코어 통합보고서, 미국서 최고 등급

최종수정 2016.11.17 13:50 기사입력 2016.11.17 1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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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혜민 기자] 두산인프라코어 는 세계적인 마케팅 조사기관인 미국 커뮤니케이션 연맹(LACP)이 주관하는 '2016 스포트라이트 어워즈'에서 최고 등급을 받았다고 17일 밝혔다. 스포트라이트 어워즈는 포춘지 선정 500대 기업을 포함해 세계 주요 기업의 홍보물과 커뮤니케이션 자료의 경쟁력을 평가하는 대회다.

▲두산인프라코어 '2015 통합보고서'가 2016 스포트라이트 어워즈에서 인쇄부문 최고 등급을 수상했다.

▲두산인프라코어 '2015 통합보고서'가 2016 스포트라이트 어워즈에서 인쇄부문 최고 등급을 수상했다.


두산인프라코어는 지난 6월 발간한 '2015 통합보고서'를 출품해 통합보고서 인쇄 부문에서 최고 등급인 플래티넘 레벨을 수상했다. 출품작 중 최고 100개 작품을 선정하는 종합 카테고리 부문에서도 22위를 차지해 지난해 37위에서 15계단 상승했다.

이번 대회에는 글로벌 기업들이 1500여건의 작품을 출품해 작가·디자이너·재무 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심사위원의 평가를 받았다. 두산인프라코어는 서술기법과 독창성, 명확성, 설득성 등 총 6개 평가항목 중 5개 항목에서 만점을 받는 등 100점 만점에서 99점을 얻었다.

한편 두산인프라코어는 2011년 지속가능경영보고서로 영국에서 '창의성' 부문 우수 사례로 선정된 바 있다. 2014년 통합보고서는 LACP '2015 스포트라이트 어워즈'에서 금상을 수상했다.
김혜민 기자 hmee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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