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스 시위대(오른쪽)와 대치중인 경찰들. (EPA=연합뉴스)

▲그리스 시위대(오른쪽)와 대치중인 경찰들. (EPA=연합뉴스)

AD
원본보기 아이콘

▲그리스 시위대가 던진 화염병 때문에 치솟은 불길을 피하고 있는 경찰.  (EPA=연합뉴스)

▲그리스 시위대가 던진 화염병 때문에 치솟은 불길을 피하고 있는 경찰. (EPA=연합뉴스)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이지은 기자]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의 그리스 방문에 반대하는 노동조합과 좌파 단체 시위대가 15일(현지시간) 그리스 아테네 시내에서 화염병을 던지는 등 거세게 항의시위를 벌였다. 이들은 "오바마는 그리스에서 환영받지 못한다"고 외쳤다.

AD

아테네(그리스) = EPA연합뉴스


이지은 기자 leezn@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