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크홀 사고 전(왼쪽)과 후(오른쪽)를 비교한 사진. (AP=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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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지은 기자]지난 8일 일본 후쿠오카시 중심가에 뚫렸던 거대한 싱크홀 사진(왼쪽)과 일주일 후 싱크홀이 메워지고 거리가 원상복구된 모습을 비교한 사진. 후쿠오카시는 싱크홀 사고 후 1주일만인 15일 도로 복구를 마치고 차량과 보행자의 통행을 재개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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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쿠오카(일본) = AP연합뉴스


이지은 기자 leez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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