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뮌헨전서 젖병세리머니…구자철, 득녀 희소식

최종수정 2016.10.31 07:10 기사입력 2016.10.31 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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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자철 젖병 세리머니 [사진=아우크스부르크 공식 페이스북]

구자철 젖병 세리머니 [사진=아우크스부르크 공식 페이스북]


[아시아경제 김형민 기자] 축구국가대표 구자철(27·아우크스부르크)이 득녀했다.

아우크스부르크는 30일(한국시간) 공식 채널들을 통해 구자철의 득녀 소식을 전했다. 아우크스부르크는 "구자철 선수와 따님의 만남을 축하드린다. 산모와 아기의 건강을 기원한다"고 했다.
구자철은 그라운드에서 젖병 세리머니도 했다. 그는 지난 29일 독일 아우크스부르크 WWK아레나에서 한 FC바이에른 뮌헨과의 정규리그 홈경기에서 후반 21분 바이어가 밀어준 패스를 그대로 골문 안으로 차 넣어 올 시즌 1호골을 신고했다.

구자철은 득점을 확인한 후 오른쪽 엄지손가락을 입에 물면서 젖병세리머니를 해 눈길을 끌었다.

구자철은 소속팀 활약을 뒤로 하고 다음달 7일 축구대표팀에 소집될 것으로 보인다. 대표팀은 다음달 11일 캐나다와 평가전, 15일 우즈베키스탄과 러시아월드컵 아시아지역 최종예선 경기를 앞뒀다.
김형민 기자 khm19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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