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MBC '무한도전'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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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유연수 인턴기자] '무한도전' 양세형이 손가락 하트 원조로 밝혀졌다.


29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에서는 본격적으로 우주 훈련을 시작하는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훈련에 앞서 멤버들은 한 주간의 근황을 전했다. 정준하는 "KOAFEC 장관급 회의의 홍보대사로 2년간 활동한다"고 말했다. 정준하는 '무한도전'을 통해 아프리카를 방문, 코끼리와 교감하며 화제에 오른 바 있다.


이어 유재석은 "양세형이 손가락 하트 원조더라"라며 양세형이 SNS에 올린 사진을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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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세형은 "어린 시절 사진을 보니까 정확하게 손가락 하트를 하고 있었다"며 흐뭇해 했다. 이에 유재석은 "GD 이기려고 올렸던 것 아니냐?"고 물었고, 양세형은 "GD님이 하신 줄도 몰랐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무한도전'은 매주 토요일 오후 6시20분에 방송된다.


유연수 인턴기자 you0128@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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