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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순실 게이트’ 수사 지휘 맡은 이영렬 서울중앙지검장은 누구?

최종수정 2016.10.27 19:14 기사입력 2016.10.27 1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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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렬 특별수사본부장

이영렬 특별수사본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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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한동우 인턴기자] 검찰이 ‘비선 실세’로 지목된 최순실씨 국정개입 의혹을 본격 수사하기 위해 특별수사본부를 꾸렸다. 수사본부장은 이영렬 서울중앙지검장이다.

이영렬 본부장은 1986년 제28회 사법시험에 합격, 1989년 부산지방검찰청에서 검사 생활을 시작했다. 이후 2006년 고(故) 노무현 정부 당시 청와대 대통령비서실 사정비서관을 역임했다.
이 본부장은 2013년 4월 전주지방검찰청 지검장 자리에 올랐고 같은 해 12월 서울남부지방검찰청 지검장, 2015년 2월 대구지방검찰청 지검장으로 자리를 옮겼다.

그 후 2015년 12월부터 현재까지 서울중앙지방검찰청 지검장으로 일하고 있다.

한편 이 본부장은 이번 ‘최순실 게이트’ 사태에 대해 특검 도입 여부나 시기에 관계없이 최선을 다해서 수사를 진행하겠다고 밝혔다.
한동우 인턴기자 corydo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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