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동원 / 사진= FC 아우크스부르크 홈페이지

지동원 / 사진= FC 아우크스부르크 홈페이지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김형민 기자] 독일 프로축구 아우크스부르크에서 뛰는 지동원(25), 구자철(27)이 공격포인트를 기록하며 맹활약했지만 팀의 패배, 탈락을 막지 못했다.


지동원과 구자철은 27일(이하 한국시각) 독일 뮌헨 알리안츠 아레나에서 한 독일축구협회(DFB) 포칼 대회 2라운드 원정경기에서 바이에른 뮌헨을 상대로 나와 골과 도움을 기록했다.

0-2로 뒤진 후반 23분 구자철이 찔러준 패스를 지동원이 받아서 팀의 첫 골로 마무리했다. 이후 지동원은 원톱, 구자철은 공격형 미드필더로 뛰었다.

AD

이들 활약에도 불구하고 아우크스부르크는 뮌헨에 1-3으로 져 대회에서 탈락했다.



김형민 기자 khm193@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