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원다라 기자]삼성전자는 27일 3분기 실적 컨퍼런스콜에서 "시스템 LSI 10나노 수율은 답할 수 없지만 계획과 마찬가지로 차질 없이 진행 중"이라면서 "내년 2월초 플래그십 스마트폰(갤럭시S8)에 상용화 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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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7나노대에는 EUV(극자외선노광)장비를 사용할 것으로 계획하고 있다"며 "퍼포먼스파워·스케일링 등 관련 기술 향상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원다라 기자 supermo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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