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 장중 630선 '털썩'…외국인·기관 '팔자'
시총 상위주 대부분 약세
[아시아경제 임철영 기자]코스닥 지수가 장중 640선이 붕괴됐다.
25일 오전 9시48분 현재 코스닥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1.22% 내린 639.96을 기록중이다.
이 시간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111억원, 238억원어치를 순매도하고 있다. 개인만 384억원 매수 우위다.
시가총액 상위주 대부분 하락세다.
셀트리온
셀트리온
close
증권정보
068270
KOSPI
현재가
206,000
전일대비
등락률
0.00%
거래량
0
전일가
204,000
2026.04.24 개장전(20분지연)
관련기사
셀트리온, 가팔라지는 '고마진 신제품' 성장세…증권가 "주가 31% 상승 여력"
셀트리온, ADC 항암 신약 후보물질 3종 모두 '환자 투약' 진입
셀트리온, 1000억원 규모 자사주 매입…"주주가치 최우선 의지"
이 1.15% 내린 10만3000원에 거래되고 있고 CJ E&M(-1.81%), 메디톡스(-1.77%), 로엔(-1.025), SK머티리얼즈(-1.24%) 등도 동반 약세다.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