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정현진 기자] 한국은행은 25일 올해 3분기 실질 국내총생산(GDP)이 전기 대비 0.7% 성장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전분기 성장률(0.8%)에 비해 0.1%포인트 떨어진 수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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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현진 기자 jhj48@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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