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안군, 마이산과 홍삼 홍보로 관광객 유치 총력
"전라북도와 14개 시·군 공동트래블마트 참가 "
[아시아경제 김태인 기자]전묵 진안군은 신비의 명산 마이산과 지역대표 특산물인 홍삼을 홍보하기 위하여 18일부터 19일까지 서울 티마크그랜드호텔 주요 여행사, 언론홍보 매체, 관광관련기관 관계자 500여명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전북 트래블마트행사’에 참가했다.
이번 행사는 전라북도와 14개 시?군이 공동 주최하고, 시·군별 상담테이블을 마련해 1부와 2부로 나눠 국내·외 관광객유치를 위해 관광설명회를 개최하였다.
군은 홍삼스파와 함께 행사에 참여하여 마이산과 홍삼스파, 돼지문화체험관 등 청정자연 및 체험시설과 지역특산물인 홍삼에 대한 다양한 관광정보를 제공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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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군 관광개발사업소 이철민 담당은 “진안의 천혜 명소인 마이산을 널리 홍보하고 국내·외 관광객을 유치하는 좋은 기회였다”며 “대표관광지로서 마이산을 집중적으로 홍보하여 진안 브랜드 가치를 높이는데 큰 역할을 할 것이며 다양한 홍보방안을 마련하여 진안 마이산이 전북관광의 메카가 되도록 하겠다”는 의지를 보였다.
김태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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