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지은 기자]중국의 9월 소매판매는 전년 동기 대비 10.7% 증가, 시장 전망치와 부합했다고 블룸버그통신이 19일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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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월(10.6%)과 비교해도 소폭 상승한 수치다.


연초대비 전년대비로는 10.4% 증가해 전월(10.3%)보다 소폭 상승했다. 같은 기간 산업생산이 6.0% 증가했으며 고정자산 투자가 8.2% 상승하며 소매판매 상승을 견인했다. 또 부동산 개발 역시 5.8% 증가했다.


이지은 기자 leez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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