럭키슈에뜨, 캡슐컬렉션 '슈에뜨 유 미' 출시
[아시아경제 임혜선 기자]코오롱인더스트리FnC부문의 여성브랜드 럭키슈에뜨가 배우 정유미와 협업한 캡슐 컬렉션인 '슈에뜨 유 미'를 18일 내놨다.
'슈에뜨 유 미 컬렉션'은 어디선가 마주쳤을 것 같은 3명의 여성 아델, 다니, 소피를 캐릭터화해 3가지 테마로 풀어냈다. 아델은 유쾌하고 활동적이지만 엉뚱하고 예술적인 감각을 표현했으며, 다니는 자유분방한 분위기, 소피는 여성스러운 특징을 담아 스타일을 완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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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현 럭키슈에뜨 이사는 "최근 직장인들의 복장이 자유스러워지면서 일상복과 오피스룩의 경계가 희미해지고 있다"면서 "이번 슈에뜨 유 미 컬렉션은 언제 어디서나 자신만의 스타일을 만들 수 있게 코트, 원피스 등 다양한 제품으로 구성됐다"고 말했다.
컬렉션은 코트, 원피스, 셔츠, 니트, 스커트 등 총 23개 스타일로 출시됐다. 슈에뜨 유 미 컬렉션 30만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는 가방을 사은품으로 증정한다.
임혜선 기자 lhsr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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